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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가입하는 자동차 보험

혼자 가입하는 자동차 보험

인터넷으로 보험 가입

미국에서 차량을 소유하면 당연히 있어야 하는 것이 바로 보험입니다. 하지만 보험료는 한국과는 다르게 어마어마(?)하게 비싼게 현실입니다. 예전이라면 에이전트를 통한 보험료 비교를 통해 견적을 받았겠지만 요즘은 인터넷으로 많이 가입들을 합니다. 이유야 어찌됐든 에이전트의 비용이라도 빠질까 해서가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제대로 설계되지 못한 보험은 사고시 보상에서 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점이 있습니다. 이에 보험을 스스로 가입할 때 물을 수 있는 여러 가지의 질문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용어 정리를 해보겠습니다.

일단 인터넷으로 보험 견적 사이트를 검색하다 보면 많은 곳이 있다는 것에 새삼 놀랍습니다. 그리고 어떤 사이트는 일종의 에이전트를 옮겨놓은 거 같은 보험료 산정을 해주기도 합니다. 보통 보험 에이전트의 경우 직접 계약된 메이저 보험의 에이전트와 브로커 개념의 중소 업체의 보험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에이전트 식으로 나뉩니다. 정해진 정보에 입력만하면 보험료가 산정이 되지만 물론 중요한 건 보험 에이전트의 경험에 따른 설계로 보험료가 인상되기도 인하되기도 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하고자 하는 것은 자신이 자신의 보험을 직접하는 것이므로 보험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확실히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필요하겠습니다. 보통 각 항목은 금액을 선택함으로써 총 금액을 산정하게 되어있습니다. (예. $100,000/$300,000 – 인당 / 건당)

Liability : 책임보험 (상대편만 보상)

Full Coverage : 종합보험 (상대편, 나, 승차한 사람, 차량, 기물파손, 토윙, 차량파손, 도둑 등 다양한 것을 보상)

  • Bodily Injury Liability : (대인보상) 나의 과실에 대해 정한 금액만큼 상대를 보상
  • Property Damage Liabiltiy : (대물보상) 나의 과실에 대해 정한 금액만큼 상대 기물에 대한 보상
  • Uninsured Motorist Bodily Insury : 무보험 차량의 사고에 의한 내 몸의 부상에 대한 대한 보상
  • Uninsured Motorist Property Damage : 무보험 차량의 사고에 의한 내 차에 파손에 대한 보상 (차가격 만큼 보상비를 설정하면 보험료 절감)
  • Underinsured Motorist : 과실 있는 상대방의 보험료가 내가 지불해야할 금액보다 적을 때 내 보험사로부터 보상받을 수 있는 항목
  • Collision : 내 과실에 따른 차량의 파손에 대해 정해진 금액을 초과하는 부분은 보험사가 지급하도록 하는 항목
  • Comprehensive : (자차 보험) 타인 또는 자연재해, 도둑 등에 의해 파손된 차량에 대해 정해진 금액의 초과분을 보험사가 지불하도록 하는 항목
  • Rental Reimbursement : 사고 차량의 수리시 렌트카의 비용을 정해진 기간과 금액 만큼 보험사가 보상해 주는 항목
  • Medical Payments : 과실 유무에 상관없이 부상에 대해 정해진 금액안에서 수리비용을 지불받을 수 있는 항목
  • Emergency Road Service : 차량의 운행에 문제가 발생한 경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항목 (락해제, 펑크, 배터리, 개스, 토잉 등)

위의 항목중에 별도의 부가 설명을 하자면, Body에 관한 건 의료비용이 비싼 미국에선 가급적 높게 책정하시고 Property에 관한 건 수준에 맞게 책정하시면 됩니다. 보통 리스차량의 경우 해당 제조사마다 미니멈으로 해야하는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Collision, Rental Reimbursement의 경우는 필요는 하지만 높게 책정할 필요까진 없습니다. 보통 바디샵을 통해 적절하게 조정이 가능합니다.  Comprehensive, Medical Payments, Emergency Road Service의 경우는 필요에 따라 없어도 상관없지만 없을 땐 불편함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기타 질문사항으로 하루/일년 운행거리, 차량의 사용목적, 면허이력 등을 추가로 기입해야 합니다. 허위로 마일리지를 속인다면 스모그 체크와 가끔 보내는 마일리지 확인 메일을 통해 검증한 후 인상될수도 있습니다. 보험 가입후 얼마지나면 이에 대한 메일을 보내는 곳도 있습니다.

혼자 해볼 수 있는 자동차 보험으로 대표적인 곳은 Progressive, Geico, e-surance 등이 있으며, 더 찾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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