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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스 차량의 계약 종료 시점에 고려해야할 것들

리스 차량의 계약 종료 시점에 고려해야할 것들

리스 차량은 계약시 두가지의 옵션이 따라오게 됩니다. 리스 계약 만료후 차량을 리턴할수도 있고 구매할수도 있습니다. 보통 리스 회사로부터 리턴 시점으로부터 한두달 전에 이에 관한 메일과 함께 Odormeter Statement을 받게 됩니다. 결정은 소비자의 몫.

구매를 고려해야할 이유

  1. 계약시 정한 마일보다 너무 많이 마일리지가 오버된 경우
  2. 너무 적은 마일리지를 뛴 경우
  3. 리턴시 발생한 내외관 데미지가 너무 많아 손실이 큰 경우
  4. 단, 이 모든 경우는 현 중고차 시세와 비교하여 적절한 가격이라 생각될 때 고려해 볼만 합니다.

구매를 결정했다면

  1. 융자회사로 연락을 취해 정확한 페이오프 금액을 확인한 후 제조사별 지시사항을 따라 하시면 됩니다.
  2. 일반적인 방법은 리스 회사의 편지로 구입의사와 함께 현재 마일리지를 적은 후 체크 또는 캐셔스 체크로 페이오프 금액을 보냅니다.
  3. 페이오프가 완료되면 2~3주 후 타이틀을 받게 되며, 이를 가지고 DMV를 방문하거나 대행업체를 통해 등록하시면 됩니다.
  4. 또는 이 모든 과정을 딜러 또는 브로커를 통해 일정 수수료를 지불한 후 의뢰할수도 있습니다.

구매를 결정했을 때 주의할 점

  1. 딜러에 의뢰한 경우 예를 들어 폭스바겐이나 얼라이드 파이낸스의 경우 딜러 페이오프와 개인구매시 페이오프 금액이 다르므로 해서는 안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2. 개인 은행을 통한 융자를 이용하는 경우는 미리 Pre-Approved Letter를 받으셔야합니다.
  3. 개인 은행에 내방시 Lease Buy-out Package(융자회사)/갱신된 등록증/운전면허증/보험증을 지참하셔야 합니다.

리턴을 결정했다면

  1. 먼저 타시던 차량을 딜러 또는 브로커에 파는 것을 고려해 보십시오. Residual Value가 괜찮은 경우 페이오프를 시켜주고 사는 경우도 있습니다.
  2. 적어도 한달 전에 미리 인스펙션을 예약하시고 받으십시오. 제조사마다 다르게 리턴받는 딜러에서 직접하는 경우도 있으나 최근엔 대부분 3rd Party 업체가 대행합니다. 이는 리턴시 발생할 비용과 직접 데미지를 수리할때 비교하고 수리 시간을 벌기 위함입니다. 기간이 촉박한 경우 융자회사에 연락하면 Grace Period를 받을실 수 있습니다.
  3.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리턴은 가까운 딜러를 방문하여 리턴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가야하며 면허증, 인스펙션 용지, 등록증, 열쇠 2개, 매뉴얼 등을 지참하시면 됩니다.
  4. 다른 차량을 구매해야하는 경우는 구매한 딜러에서 리턴을 대행해주는 경우가 있으니 차만 바꿔타고 오시면 됩니다.

리스는 구매와는 다르게 리턴이라는 단계가 약간 복잡하지만 워런티 기간만 탈 수 있고 다운페이와 페이먼트가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기에 많은 분들이 선호합니다. 현재 가장 리턴할 때 부담이 적은 메이커로는 토요타, 렉서스가 단연 으뜸인 것 같습니다. B사의 경우, 4개의 타이어 브랜드/제조사 유리/까다로운 데미지 체크 등 힘든 경우도 있습니다. 참고로 요즘 런플랫 타이어의 경우 중고로 구해 대체하기 힘든 경우가 많아 가장 많은 비용이 소비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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