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a better experience please change your browser to CHROME, FIREFOX, OPERA or Internet Explorer.
자동차 리스의 장단점

자동차 리스의 장단점

차를 소유하는 방법은 크게 구입하는 방법과 리스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구입은 새차 또는 중고가 가능할 것이고 리스는 새차를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선택하느냐의 문제인데, 우선 리스에 적합한 분을 알아보겠습니다. 적합한 분이라는 조건은 장점과도 일맥상통합니다.

  1. 마일리지를 너무 많이 뛰거나 적게 뛰지 않는 분 – 계약시 정한 마일리지 범위 – 페이먼트 조정이 가능하다
  2. 타보고 싶은 차에 대한 확신이 안설때 – 워런티 기간 후의 유지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 – 파트 및 수리비가 비싼 차량
  3. 목돈이 없고 페이먼트를 적게 내고 싶을 때 – 구매시 총 비용에 대한 이자보다 적다
  4. 회사라면 비용 처리가 쉽다 – 말그대로 리스 차량이므로 세금 신고시 적용될 수 있다
  5. 크레딧이 좋고 위의 조건이 맞을 때

그럼 단점은 무엇일까요?

  1. 계약기간이 끝나고 리턴하면 다시 페이먼트 생활을 해야한다
  2. 리턴시 차량의 데미지에 대한 비용 부담 및 리턴시 발생하는 비용
  3. 마일리지가 오버되면 오버된 만큼 차지가 확실하다. 적다고 해도 큰 혜택이 없다
  4. 보험료가 좀 더 비싸다 – 일반적으로 풀커버라도 커버되는 금액을 높게 책정해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리스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계신다면, 특히 계약 만료가 가까워질 때 내외관의 데미지에 대한 부담을 빼놓을 수 없는데 이런 경우 추천합니다. 계약시 브랜드마다 다르지만 일정금액($3,000~5,000) 만큼의 데미지에 대해서 커버를 해주는 별도의 계약이 있습니다. 최근의 럭셔리 브랜드의 경우 런플랫 타이어가 많아 중고로 구입해서 가는 것도 싸지않고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입니다. 때로는 가장 많은 비용이 드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또 유리에 크랙이 가는 경우 정품을 써야만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1000~1500 정도 하는 이런 계약을 했다면 내차의 데미지 부분에 대해선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참고로 3rd Party 회사는 차량의 리턴시 자동으로 클레임이 되질 않고 별도로 계약자가 클레임을 해야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같은 브랜드의 계약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리스던지 구매하는 것이던지 매달 초에 프로그램이 변경되므로 스페셜한 프로그램이 나올 경우에 하게 된다면 부담도 적어질 것입니다.

 

나름 괜찮은 정보였다면 “좋아요” 한번 눌러 주시고 많은 공유부탁드립니다.

Ollcar.com은 매일 매일 페이스북 스폰서 광고를 통해 캘리포니아 지역 페북 이용자에게 소개되고 있습니다.

Top